티맵모빌리티가 마라톤과 축제, 집회, 교통사고 등으로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도로를 지도 위에 빨간 점선으로 표시하는 ‘실시간 통제구간 라인 표기’ 기능을 도입했다.기존처럼 특정 지점에 진입금지 표시만 보여주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통제가 이뤄지는 도로 범위를 구간 단위로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티맵모빌리티는 1일 열린 JTBC 서울마라톤에서도 주요 도로 통제구간을 지도에 빨간 점선으로 표시해 이용자에게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능은 도로를 세부 구간으로 나눠 관리하는 ‘맵링크(Map Link)’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통제구간이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