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세안 11개국 축구 대표팀이 참가하는 ‘아세안 현대컵’이 한 달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처음으로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고 동남아시아 축구팬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확대한다.현대자동차는 24일 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모로독 테코 국립경기장에서 ‘아세안 현대컵(ASEAN Hyundai Cup)’이 개막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오는 8월 26일까지 진행된다.1996년 창설된 이 대회는 격년으로 열리는 아세안 지역 국가대표 축구대회다. 올해 현대자동차가 타이틀 스폰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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