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에서 38년간 영업 현장을 지켜온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했다.기아는 경기 안양지점 소속 황경하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지난 6월 16일 누계 판매 4000대를 기록해 역대 39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그랜드 마스터는 기아가 차량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부여하는 명예 칭호다.황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87년 기아에 입사했다. 이후 38년 동안 연평균 101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누적 판매 기록을 쌓았다.기아는 황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그랜드 마스터 상패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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