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더본코리아가 당원병 환우를 위한 쿠키 3종을 선보였다. 외식 전문기업 더본코리아는 지난 22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국제 당원병 심포지엄에서 당원병 환우가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제품화한 쿠키 3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당원병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워 평소 섭취할 수 있는 음식과 간식 선택에 제약이 따르는 희귀질환이다. 특히 시중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간식이 많지 않아 환우와 가족들이 식단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부담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더본코리아의 이번 제품화 작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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