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23일 ‘2026 COOL BNK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에 ‘에너지바우처 및 부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BNK경남은행이 마련한 에너지바우처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남 18개 시ㆍ군이 추천한 취약계층 가정 3180세대에 지원된다.‘공공기관 2차이전 홍보 메시지’가 삽입된 부채는 총 2만개로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에 나눠 배부돼 지역민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게 무료로 제공된다.BNK경남은행은 에너지바우처 및 부채 기탁과 연계해 무더위와 폭염으로부터 지역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전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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