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유럽 AI 생태계에 약 100억달러를 투자하고 1만2000개 이상의 파트너와 협력하며 AI 팩토리,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데이터센터 구축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4일로 줄이는 AI 팩토리 설계와 안전한 AI 에이전트용 아키텍처도 새로 공개했다.엔비디아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GTC 베를린 2026’에서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이 같은 유럽 AI 전략과 차세대 기술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젠슨 황 CEO는 “AI 경제의 일원이 되려면 AI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생산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