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관리 기준을 강화한 지 한 달 만에 점검 대상 사업의 80%가 전력망 이용을 포기했다. 앞으로도 전력망 '알박기' 회수 물량이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기후에너지환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