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의 역설 - 멀어진 개인전투장비 혁신육군은 지난 2018년부터 장병의 생존성(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가능성)과 전투력 극대화를 위해 ‘워리어 플랫폼’ 사업을 추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