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지진으로 건물 붕괴 위험이 발생하고, 전기버스 화재와 위험물 누출까지 겹친 상황을 가정한 복합재난 훈련에 현대차그룹의 무인소방로봇이 투입됐다.현대자동차그룹은 21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2026 안전한국훈련’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성시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관리하는 재난 대응 훈련으로, 실제 재난 발생 시 민관 협력 체계와 현장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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