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미국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주식 배정 누락 사태와 관련해 진행해 온 미래에셋증권 현장검사를 마치고 제재 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22일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