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건설 현장의 작업 범위가 세분화되면서 기초공사와 철거, 폐자원 처리 등 특정 작업에 맞춘 전문 장비 수요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HD건설기계가 40톤급 파일드라이버를 새롭게 선보이며 특수장비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HD건설기계는 최근 특수장비인 40톤급 디벨론 파일드라이버를 출시하고 1·2호기를 고객에게 인도했다고 12일 밝혔다. 파일드라이버는 건설 현장의 파일링 작업에 사용되는 말뚝 박기 전용 장비다. 단단한 지반 깊숙이 말뚝을 박아 건축물의 하중을 안정적으로 전달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기초를 다지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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