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이 자사주 50억원어치를 추가 매입했다. 지난달 8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한 데 이어 두 달 동안 총 13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사들인 것이다.한미반도체는 2일 곽동신 회장이 사재를 투입해 5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 매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7월 30일이다.이번 매입이 완료되면 곽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33.59%에서 33.61%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곽 회장이 2023년 이후 사재를 통해 취득한 자사주는 총 73만6,345주, 약 695억 원 규모에 이르게 된다.곽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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