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롯데케미칼 건자재사업부 인수전에 KCC그룹 계열사인 KCC글라스를 비롯해 국내외 전략적투자자(SI)와 재무적투자자(FI) 등 3~4곳이 참여한다.KCC글라스는 24일 공시를 통해 롯데케미칼 건자재 사업부 인수 건에 대해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매각 대상인 롯데케미칼 건자재사업부는 건축자재용 인조대리석과 주방 싱크대 상판에 사용되는 엔지니어드 스톤을 생산하고 있어 유리, 바닥재 등 건자재 생산이 주력인 KCC글라스에 사업 영역 확장과 함께 상당한 시너지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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