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사전계약의 인기가 생각보다 뜨겁고 빠르다. 지난 5일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의 한국 첫 출시 모델인 중형 전기 SUV 7X의 사전 예약 대수가 벌써 500대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지커의 전국 9개 전시장에서 동시에 시작된 7X의 사전 예약은 사전 예약을 시작한 첫 주말 동안 많은 고객들이 다녀갔으며, 첫 주말인 7일까지 300대를 훌쩍 넘기며 예상을 뛰어넘는 인기를 확인했다.전시장에는 한국 시장에 진출하는 첫 중국 프리미엄 브랜드 지커의 전기 SUV 7X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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