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에서 열리는 문화예술 페스티벌을 후원한다. 현대차그룹은 서울에서 열리는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과 프랑스 아비뇽 일대에서 진행되는 ‘아비뇽 페스티벌’에 참여해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현대차그룹은 오는 6월 4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는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을 후원한다. 이 축제는 서울과 파리, 보르도 등 한국과 프랑스 주요 도시를 무대로 이어져 온 국제 클래식 페스티벌로, 양국을 연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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