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전기차 스타트업 슬레이트 오토가 저가형 전기차의 가격 공개와 사전 주문 일정을 확정했다. 제프 베이조스와 LA 다저스 구단주 마크 월터가 투자한 슬레이트 오토는 오는 6월 24일 차량 가격을 발표하고, 비환불 방식의 사전 주문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슬레이트는 목요일 예비 구매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다음 달 시작되는 300달러(약 45만 원) 사전 주문에 앞서 50달러(약 7만 원) 예약을 먼저 진행할 것을 안내했다. 회사는 현재 예약을 완료한 고객에게 비예약자보다 앞선 인도 가능 시점을 제공하겠다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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