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마이크로소프트의 구조조정으로 문을 닫았던 모바일게임 개발사 알파독게임즈가 약 2년 만에 독립 스튜디오로 돌아왔다.알파독게임즈 창업자 숀 우즈(Shawn Woods)는 스튜디오가 창업팀 소유의 독립 회사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스튜디오가 독립성을 되찾는 과정에 협조한 것으로 전해졌다.알파독게임즈는 2012년 설립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베데스다의 ‘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마이티 둠’을 개발했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제니맥스미디어 인수에 따라 엑스박스 산하 스튜디오가 됐다.그러나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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