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출산율을 넘어 개인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국가 인구전략의 패러다임을 바꾼다. 종전까지 인구전략이 출산율 제고 등에 맞춰졌다면 앞으로는 저출생 대응은 물론 고령화,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