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인구 중 1년 이내 취·창업 의사가 없는 인구가 8년 만에 80%를 넘어섰다. 채용문이 좁아지면서 구직을 포기하고 가사활동이나 학업에 매진하는 인구가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