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곳간이 아니라 우물을 만들어야 합니다. 크지 않아도 꾸준히 지급되는 자동소득 장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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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간 아닌 우물 만들어야"…청년부터 사후까지 자산관리 조언은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곳간이 아니라 우물을 만들어야 합니다. 크지 않아도 꾸준히 지급되는 자동소득 장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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