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파마리서치의 대표 피부미용 의료기기 '리쥬란' 임상시험의 신뢰성과 효능 검증 문제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 제품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한 임상 3상 논문이 철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4년 국제학술지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JKMS)'에 게재된 리쥬란 관련 임상 3상 연구 논문이 2016년 1월 공식 철회됐다. 이 논문은 성인 72명을 대상으로 폴리뉴클레오티드(PN) 성분의 필러와 히알루론산 필러의 눈가 주름 개선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