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셀트리온이 고수익 신규 제품 판매 확대와 원가구조 개선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으로 성장했다.셀트리온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3,937억 원, 영업이익 4,518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5%, 영업이익은 86.3% 증가한 수치다.영업이익률은 32.4%로 전년 동기보다 7.2%포인트 높아졌다. 매출 증가 속도보다 영업이익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수익성 개선도 함께 나타났다. 지난 3일 공개한 잠정실적과 비교하면 매출은 937억 원,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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