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SK텔레콤이 ‘채팅+ PC버전’ 이용자 확대에 나선다. 기존 휴대전화 번호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PC에서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을 앞세워 모바일과 PC 간 메시지 경험을 확장한다.채팅+ PC버전은 SKT와 삼성전자가 공동 개발한 PC용 문자 메시지 서비스다. One UI 6.0 이상을 지원하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SKT 고객이라면 상대방의 서비스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기존 휴대전화 번호로 PC에서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다.이용자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SKT가 지난 6월 채팅+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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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PC에서도 문자 그대로…‘채팅+ PC버전’ 이용 확대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SK텔레콤이 ‘채팅+ PC버전’ 이용자 확대에 나선다. 기존 휴대전화 번호를 그대로 활용하면서 PC에서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을 앞세워 모바일과 PC 간 메시지 경험을 확장한다.채팅+ PC버전은 SKT와 삼성전자가 공동 개발한 PC용 문자 메시지 서비스다. One UI 6.0 이상을 지원하는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SKT 고객이라면 상대방의 서비스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기존 휴대전화 번호로 PC에서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다.이용자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SKT가 지난 6월 채팅+ 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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