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중국 최대 반도체 칩 생산업체인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스(CXMT)가 상반기에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강력한 경쟁자로 급부상하고 있다.CXMT는 18일 공개한 투자설명서에서 상반기 예상 매출이 1,100억 위안(24조2,176억 원)- 1,200억 위안(26조4192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또, 메모리 칩 가격 폭등으로 영업이익도 570억 위안(12조5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CXMT는 1분기(1-3월기) 매출은 전년 대비 700% 이상 급증한 508억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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