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은행에 10억원 이상 예·적금을 보유한 미성년자가 50명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성년 고객 명의로 된 전체 예·적금 잔액도 10조원에 육박했다. 5일 박성훈 국민의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