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쿠부 복흥상은 중의원 특별위원회에서 방재청 설치 법안과 관련, 방재청이 재대책의 사령탑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각지 대피 환경의 근본적인 개선에 이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에 앞선 이사회에서 여야는 14일 위원회를 열어 법안을 표결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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