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 판매자들은 1만 위안대로 명차와 닮은 전기 4륜차를 홍보하며 운면면허와 번호판 없이 주행할 수 있다고 주장. CCTV는 이러한 불법 수제차가 정식 생산 자격이 없고, 조립만 허술한 안전장치 없는 제품임을 폭로. 판매자들은 고객이 노인인 점을 이용해 '면허 불필요' 등 허위 홍보를 하고, 밀매 부품 등으로 조립해 심각한 화재 위험을 안고 있음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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