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리 랜드로버 프리랜더 신행자의 첫 모델 '신행자 8'이 공업정보부에 등재됐다. '럭셔리 테크 전지형 SUV'로 포지셔닝된 이 차량은 올해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신행자 글로벌 CEO 문비는 신차가 럭셔리하고 스마트한 면에서 최고 수준이며, 동급을 앞서는 전지형 성능을 갖췄다고 밝혔다. 현재 차량은 사막에서 전지형 성능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신차는 레이더, 화웨이 첸쿤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하고, 팬소닉과 화텍도에서 공동 개발한 배터리를 사용해 주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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