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보안기업 헤든레이어가 허깅페이스에서 오픈AI의 '프라이버시 필터'를 사칭한 악성 저장소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삭제 전 20만 회 이상 다운로드됐으며, 사용자가 코드를 실행하면 정보를 빼내는 트로이목마에 감염된다. 보안 전문가는 시스템 재설치를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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