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혼인·출산·입양 세액공제를 재정지원으로 전환하면서 저소득층에 혜택을 집중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대중교통비 추가 소득공제 역시 'K-패스(모두의카드)' 예산을 늘려 교통취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