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징둥'이 한국 상품을 직매입해 중국으로 수입한다. 이를 위해 한국에 전문 구매법인도 설립한다. 한국 소비재의 중국 수출이 4년 연속 감소하고 있는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