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산업생산이 전월과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 소비는 감소한 반면 설비투자는 두 달 연속 큰 폭으로 증가했다. 31일 국가데이터처의 ‘7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