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성장'을 36차례 언급하며 '소수의 성장'에서 '모두의 성장'으로 정책 방향을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불평등과 양극화가 심화되는 'K자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