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현대자동차 더 뉴 그랜저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가 선정하는 6월의 차에 이름을 올렸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이달의 차를 발표하고 있다. 평가는 내·외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안전성 및 편의 사양, 동력 성능, 에너지 효율성 및 온실가스 배출,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진다.6월의 차 후보에는 GMC 허머 EV SUV, KG 모빌리티 뉴 토레스, 현대차 더 뉴 그랜저가 올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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