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자동차가 차세대 전기차 ‘디 올-뉴 일렉트릭 CLA’와 ‘디 올-뉴 일렉트릭 GLC’ 사전계약에서 약 1300대를 확보했다.한성자동차는 두 모델의 사전계약 합계가 1300대에 육박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월 새로운 차량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Retail of the Future·RoF)’로 전환한 뒤 고객 상담과 구매 경험을 강화한 결과가 계약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RoF는 가격 할인 경쟁보다 차량 탐색과 상담, 계약, 인도에 이르는 구매 과정의 일관성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