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가 일본 시장에서 중형 전기 SUV ATTO 3를 대폭 손본 ‘ATTO 3 EX’를 출시했다. 배터리 용량을 늘려 1회 충전 주행거리를 620km(일본 기준)까지 확대하고, 기존 전륜구동 대신 후륜구동을 적용했다. 사륜구동 모델도 처음으로 추가했다.BYD 오토 재팬이 출시한 신형 ATTO 3 EX는 RWD와 AWD 두 가지로 구성된다. 일본 판매 가격은 RWD가 437만8000엔(약 3800만원), AWD가 487만3000엔(약 4200만원)이다.가장 큰 변화는 배터리와 구동계다. 기존 ATTO 3가 58.56kWh 블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