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가 서울 동대문구 장평근린공원에 조성한 400㎡ 규모의 빗물정원으로 ‘2026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 기업동행상을 받았다. 노후 공원을 정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빗물 순환과 자생식물 식재, 시민 참여 생태조사를 결합한 점이 평가받았다.포르쉐코리아는 지난 7일 서울시청 본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빌리브 인 드림-파크(Bee’lieve in Dreams-Park)’ 프로젝트가 기업동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은 도시 녹화와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 기업의 사례를 선정하는 상이다. 올해는 총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