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GM 한국사업장이 지난 5월 총 4만7,081대를 판매하며 올해 네 번째 월 4만대 이상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5월 실적은 내수 판매가 808대에 그친 반면, 수출이 4만6,273대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그중에서도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파생모델을 포함해 5월 한 달간 2만9,988대가 수출되며 GM 한국사업장 전체 실적의 중심을 맡았다. 트레일블레이저도 파생모델을 포함해 1만6,285대가 해외 시장에 판매됐다.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는 GM 한국사업장이 기획부터 디자인, 엔지니어링, 생산까지 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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