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가 프리미엄 AGM 배터리를 앞세워 중남미·카리브 지역 판매망 확대에 나선다. 전 세계 약 100개국, 450여개 고객사를 확보한 데 이어 파나마 자동차부품 박람회에서 현지 유통·수입업체를 상대로 신규 거래선 발굴에 나선다.한국앤컴퍼니는 12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파나마시티 파나마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라틴 타이어 & 오토 파츠 엑스포 2026(Latin Tyre & Auto Parts Exp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올해 16회째인 이번 행사는 타이어와 자동차부품, 윤활유, 정비·서비스 등을 다루는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