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와 MINI가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가 끝난 차량을 대상으로 무상점검과 유상 수리 할인에 나선다. 주요 소모성 부품과 공임을 20% 할인하고,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10%의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BMW 그룹 코리아는 오는 8월18일부터 10월2일까지 약 7주 동안 전국 BMW·MINI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닥터 BMW 위크(Dr. BMW Week)’와 ‘MINI 홈커밍 위크(MINI Homecoming Week)’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대상은 BMW의 소모품 무상 교환 프로그램 BSI(BMW Service Inclus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