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클래식카 문화의 보존과 복원, 관련 제도 개선을 논의하는 학술포럼이 처음 열렸다. 단종 부품 수급과 전문인력 부족, 수입 과정의 환경·안전 기준 등 국내 클래식카 시장이 안고 있는 과제와 함께 복원센터 구축 필요성도 제기됐다.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서울클래식카쇼 조직위원회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서밋홀에서 ‘2026 서울클래식카쇼 학술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클래식카 문화 진흥,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자동차 문화·역사 전문가와 업계,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협회 측은 클래식카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