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샤오미 전기차가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서킷으로 꼽히는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ürburgring Nordschleife)에서 자율주행 공식 기록을 세웠다.샤오미는 트랙 패키지(Track Package)를 장착한 샤오미 YU7 GT가 운전자 없이 전장 20.8km의 노르트슐라이페 코스를 완주하며 10분 29초 483의 랩타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록은 뉘르부르크링 공식 계측 절차에 따라 진행 및 인증됐으며, 이를 계기로 뉘르부르크링은 전기차 부문 내 ‘자율주행(Autonomous Driving)’ 공식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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