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시리즈와 로지텍이 같은 날 프리미엄 무선 게이밍 마우스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내놓으며 성능 경쟁에 들어갔다. 스틸시리즈는 초광대역(UWB) 무선 기술과 8K 폴링레이트를, 로지텍은 최대 4만4000 DPI의 고성능 센서와 최대 130시간 배터리를 전면에 내세웠다.스틸시리즈는 15일부터 ‘센세이 프로(Sensei Pro)’와 ‘라이벌 프로(Rival Pro)’ 시리즈의 국내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센세이 프로와 센세이 프로 미니, 라이벌 프로, 라이벌 프로 미니 등 4개 모델에 블랙과 화이트 색상을 각각 적용해 총 8가지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