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최대주주 변경과 약 3,000억 원 규모 자금 유치로 경영 기반을 재정비한 가운데, MMORPG 신작과 PC·콘솔 타이틀을 앞세워 라인업 확장에 속도를 붙이는 모습이다.카카오게임즈는 하반기 주요 신작으로 ‘오딘Q: 발키리스 콜’과 ‘도깨비의세계’를 전면에 내세운다. 두 작품 모두 MMORPG 장르를 기반으로 하지만, 세계관과 표현 방식에서는 서로 다른 색깔을 강조한다. 여기에 PC·콘솔 신작 ‘갓 세이브 버밍엄’까지 더해지며 장르와 플랫폼을 넓히고 있다.가장 먼저 공개된 작품은 라이온하트스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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