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 기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전동화 기술과 고성능 주행 감각을 동시에 입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SUV '우루스 SE 퍼포만테'를 공개했다.우루스 SE 퍼포만테는 기존 우루스 SE의 전동화 기반을 바탕으로 성능과 주행 역동성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로,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에 영구자석 전기모터를 결합해 우루스 역사상 가장 높은 시스템 출력을 구현했다. 최고출력은 812마력, 최대토크는 1,000Nm에 이른다.성능 수치는 슈퍼 SUV라는 이름에 맞춰졌다. 우루스 SE 퍼포만테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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