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반도체 업계의 성과급 논란과 관련해 “직원들이 가능한 한 많은 보상을 받기를 바란다”는 견해를 밝혔다. 황 CEO는 2일 대만 타이베이 그랜드 하이라이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미디어 간담회에서 삼성전자의 성과급 및 이익공유제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나는 이 분야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특정 기업의 제도를 평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전제했다.다만 그는 “개인적으로는 직원들이 가능한 한 많은 보상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내 직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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