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LG전자가 미국과 유럽의 영상 제작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LG 올레드 TV의 화질 경쟁력을 알렸다. 회사는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6월 영국 런던과 독일 뮌헨에서 ‘LG 올레드 할리우드 로드쇼’를 개최했다.LG전자는 2024년부터 할리우드를 비롯한 미국과 유럽의 영상 제작 전문가들에게 LG 올레드 TV 신제품의 주요 특징을 소개하고 있다. 동시에 실제 제작자 관점에서 TV 화질과 시청 경험을 개선하기 위한 의견도 청취하고 있다.미국 로드쇼는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 위치한 글로벌 영화 제작사 픽처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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