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삼성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술이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로 확산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외신에 따르면 중국 제조사들이 삼성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유사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지만, 품질 확보에는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화면을 정면에서 볼 때는 일반 디스플레이처럼 보이지만, 측면에서 보면 표시 내용을 흐리게 하거나 가려주는 기술이다. 지하철이나 카페, 사무실처럼 주변 시선이 많은 환경에서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는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다.이 기능은 삼성 갤럭시 S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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