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상원기자]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XPeng) 모터스가 한국 법인 설립을 위한 현지 조직 구성과 함께 국내 수입차 딜러사들을 중국 본사로 초청하는 등 판매망 구축 작업도 본격 추진하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샤오펑은 최근 링크드인을 통해 한국법인 총괄 책임자(법인장)를 비롯해 차량 인증 및 품질 담당 인력 채용을 진행하는 등 올해 말 국내 브랜드 공식 론칭을 목표로 조직 꾸리기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샤오펑은 이미 BYD코리아 등 중국계 브랜드 근무자를 중심으로 2~3명의 인력을 채용, 현재 재택근무 형태로 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