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3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자이퉁이 실시한 도심형 크로스오버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는 기아 EV3를 비롯해 포드 푸마 Gen-E, 르노 4 E-Tech, 스즈키 e 비타라, BYD 아토 2 등 5개 모델이 참여했으며, EV3는 58.3kWh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다드 모델로 평가를 받았다.EV3는 총점 3,039점을 기록해 르노 4 E-Tech 2,936점, BYD 아토 2 2,928점을 앞섰다. 특히 차체, 주행 편의, 파워트레인 등 전기차 상품성을 가르는 핵심 항목에서 모두 1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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